포털 검색이 못 짚어주는 동네 이야기를, cityzine은 그 지역 캐릭터와 시민에디터가 발로 뛰어 전합니다.
여수 바다에서 50년, 수달이 알려주는 찐 여행 가이드
둘러보기용인 도심에서 500년, 용이가 알려주는 찐 도시 가이드
둘러보기제주 오름에서 100년, 귤이가 알려주는 찐 여행 가이드
둘러보기사장님·시민에디터 신청을 받아 새 지역을 순차적으로 열고 있어요.
시민에디터로 참여하면 내가 아는 동네 정보를 직접 발행할 수 있어요. 사장님이라면 우리 가게를 소개하는 것도 가능해요.
✍️ 시민에디터 신청하기cityzine은 지역마다 고유한 로컬 캐릭터를 내세워, 그 동네를 실제로 잘 아는 시민에디터들의 정보를 모아 전하는 동네 웹진 네트워크입니다.
맛집·스팟처럼 흔한 정보보다, 그 동네 사람만 아는 결과 팁을 담는 것을 우선합니다.
각 지역의 웹진은 그 동네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화자가 되어, 딱딱한 정보 나열 대신 대화하듯 지역을 소개합니다.
여수의 수달, 용인의 용이, 제주의 귤이처럼, 앞으로 열리는 동네마다 그 지역다운 캐릭터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