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대천해수욕장 앞,
해산물 가득한 중식당 삼춘짬뽕
머드축제 갔다가 우연히 들른 곳, 기대 없이 먹은 짬뽕밥에 반하다

보령 대천해수욕장 바로 앞, 해수욕장4길에 자리한 중식당 삼춘짬뽕입니다. 짬뽕밥에 조개와 새우 같은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는 것이 특징으로 꼽힙니다. 대천해수욕장과 머드광장을 오가는 길목에 있어, 해수욕이나 축제를 즐긴 뒤 가볍게 들르기 좋은 위치입니다.

위치와 영업시간
주소는 충청남도 보령시 해수욕장4길 92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대천해수욕장과 머드광장 모두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라 여름 성수기에는 해수욕객과 축제 방문객이 함께 찾는 편입니다.
정확한 영업시간이나 재료 소진 여부는 성수기에 방문한다면 네이버 지도 등에서 최근 정보를 한 번 확인하고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해산물 가득한 짬뽕의 맛
대표 메뉴는 짬뽕밥으로 가격은 14,000원입니다. 탕수육도 함께 주문할 수 있는데 중자 기준 26,000원이고, 밥을 추가하면 1,500원이 붙습니다. 방문 후기에 따르면 조개와 새우 등 해산물이 그릇 위로 넘칠 만큼 푸짐하게 올라오고 국물 맛도 깊다고 합니다.
큰 기대 없이 들렀다가 해산물의 양과 맛에 만족했다는 후기가 있어, 정성이 담긴 한 그릇을 기대해볼 만합니다.

가까이서 본 해산물
조개 사이로 새우와 큼직한 조개가 통째로 올라간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진한 국물을 기대하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구성입니다.

기대 없이 들렀다가 반한 집
삼춘짬뽕을 방문한 한 여행객은 원래 다른 유명 중식당을 찾아가려다, 거리가 멀고 더위에 지쳐 근처에 보이는 삼춘짬뽕으로 발길을 돌렸다고 합니다. 큰 기대 없이 주문했는데 해산물이 가득해 만족스러웠다는 후기입니다. 대천해수욕장 인근에는 유명 맛집이 여럿 있어 특정 식당이 멀거나 붐빌 때, 가까운 곳에서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경험담입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신나게 놀고 난 뒤, 해산물 가득한 짬뽕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기대하지 않고 들렀다가 반하는 그런 한 끼가 될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