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종합터미널 근처 숯불구이,
소갈비살 100g당 4,000원 '소플러스 상동점'
참숯 화로에 직화로 굽는 소갈비살 1000g 40,000원, 매콤양념과 생고기 중 선택

부천종합터미널에서 가까운 상동 지역, 원미구 길주로121번길에 소갈비살로 눈에 띄는 고깃집이 있습니다. 소플러스 상동점입니다. 터미널 근처에서 가격까지 확실한 한 끼를 찾는다면 살펴볼 만합니다.

위치
주소는 경기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121번길 17-28입니다. 부천종합터미널과 가까운 상동 지역이라, 터미널을 오가는 길에 들르기 좋은 위치입니다.
100g당 4,000원, 숫자로 보는 가성비
대표 메뉴는 소갈비살 1000g 세트로, 가격은 40,000원입니다. 100g당으로 환산하면 4,000원인 셈이라 단가가 명확합니다. 1인분 단위로만 가격을 표시하는 고깃집이 많은데, 이곳은 1000g 기준으로 값을 매겨두어 인원수에 맞춰 얼마를 주문해야 할지 계산하기 쉽습니다.
참숯 화로 직화구이
고기는 참숯을 사용하는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입니다. 매장 천장에는 커다란 배기관이 설치되어 있어, 직화구이 특유의 연기를 효과적으로 빼줍니다. 테이블마다 화로가 자리하고 있어 앉자마자 바로 굽기 시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매콤양념과 생고기, 취향껏 선택

소갈비살은 매콤한 양념 맛과 양념하지 않은 생고기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양념을,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생고기를 고르면 됩니다. 여럿이 방문했다면 두 가지를 함께 주문해 나눠 구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영업시간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어, 저녁 약속이 길어지거나 하루를 마무리하며 고기 한 접시가 생각날 때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부천종합터미널 근처에서 가격까지 확실한 고깃집을 찾는다면, 소플러스 상동점의 100g당 4,000원이라는 숫자가 좋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참숯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소갈비살로 든든한 한 끼 채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