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 통창 가득 산 풍경,
요즘 뜨는 뷰맛집 카페
아울 the1939 유포리아 알아보기
![[춘천] 통창 가득 산 풍경, 요즘 뜨는 뷰맛집 카페](/media/chuncheon-mountain-view-cafe/owl-1.jpg)
사진: cha___ming
춘천은 산과 호수로 둘러싸인 도시라 뷰 좋은 카페도 많아요. 이번엔 후보 5건을 확인했는데, 카페가 아닌 리조트·워터파크 글이나 사진이 없는 글은 제외하고 실제로 마운틴뷰가 확인된 카페 3곳만 골랐어요.

아울(owl) — 통창 너머 산자락이 펼쳐지는 대형카페
동내면 거두리에 있는, 높은 층고와 통창이 인상적인 마운틴뷰 카페예요.
아울 내부, 통창 너머로 보이는 산 능선
아울(owl) — 통창 너머 산자락이 펼쳐지는 대형카페 (2026년 7월 19일 방문 후기)강원 춘천시 동내면 거두길 127-7, 2층과 3층에 있고 매일 11:00~22:00(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운영한다고 해요. 이팝리조트 옆에 있고, 건물 앞뒤로 주차 공간이 있어 주차도 편리했다는 후기였어요. 높이 뻗은 층고와 탁 트인 통창으로 개방감이 느껴지고, 반짝이는 샹들리에 조명이 매력적인 마운틴뷰 카페라고 소개돼 있었어요. 인조잔디가 깔린 야외 단체석도 있어서 여럿이 방문할 때도 자리 잡기 좋다고 하고요.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cha___ming&logNo=224351407817
the 1939 — 초록 산 뷰가 시원한 강촌 카페
강촌역 근처에 있는 카페로, 입구 옆으로 초록빛 산 뷰가 펼쳐진다고 해요.
the 1939 외벽 간판과 주소
the 1939 — 초록 산 뷰가 시원한 강촌 카페 (2026년 7월 8일 방문 후기)강원 춘천시 남산면 강촌로 63, 강촌역 근처에 있어요. 가게 바로 앞과 건물 뒤편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공간이 넉넉했다는 후기였어요. 입구로 걸어가는 길 옆으로 초록초록한 산 뷰가 쫙 펼쳐져서, 비 오는 날에도 운치 있고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었다고 하고요. 요일별로 영업시간이 조금씩 달라서(수요일은 15:30 조기 마감) 방문 전 요일별 시간을 확인하는 게 좋다는 팁도 함께 적혀 있었어요.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real1004zz&logNo=224339034588
유포리아 — 주택을 개조한 아늑한 마운틴뷰 카페
신북읍 유포리에 있는,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는 아늑한 주택개조 카페예요.
유포리아 외관, 뒤로 보이는 산자락
유포리아 — 주택을 개조한 아늑한 마운틴뷰 카페 (2026년 9월 4일 방문 후기)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맥국4길 24에 있고, 매일 11:00~18:00(마지막 주문 17:45) 운영한다고 해요. 주택을 개조한 공간이라 마치 집에 초대받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는 후기였고, 카페 이름 그대로 마운틴뷰가 이 집의 포인트라고 소개돼 있었어요. 사장님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보이고, 입구에서 큰 토끼를 키우고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눈에 띄었다고 하네요.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kdldkdl2222&logNo=224401330386
자주 묻는 질문
Q. the 1939는 매일 영업시간이 같나요?
아니요, 요일마다 조금씩 달라요. 수요일은 11:00~15:30으로 다른 요일보다 일찍 문을 닫는다고 하니 방문 전 요일별 시간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Q. 유포리아는 규모가 큰 카페인가요?
대형카페보다는 주택을 개조한 아담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라고 해요. 조용하게 산 뷰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맞는 곳이에요.
도시전설 팁
세 곳 모두 산을 마주 보는 자리가 인기라 주말이나 노을 지는 시간대엔 자리가 빨리 찰 수 있어요. 정확한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방문 전 네이버 플레이스로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통창 너머 산이 보이는 대형카페부터 강촌 뷰 카페, 아늑한 주택개조 카페까지 분위기가 다른 세 곳으로 골라봤어요. 어디 뷰가 제일 마음에 드셨는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