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중앙공원 인근 신상 수제버거집,
왁버거
오픈하자마자 동네 핫플레이스로 뜬 미국식 버거, 저렴한 공영주차장에서 도보 1분

서울대공원 나들이 겸 근처 맛집을 검색하다 이 글을 보셨다면 미리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왁버거'는 서울대공원 정문 바로 앞이 아니라 과천 도심, 과천중앙공원 근처 별양상가 골목에 있는 가게예요. 서울대공원·서울랜드 방문 코스에 묶어서 들르기보다는 정부과천청사역이나 과천역 쪽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편이 동선상 자연스럽습니다.
2026년 8월 중순 문을 연 신상 미국식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문을 열자마자 동네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서울대공원이 아니라 과천중앙공원 인근입니다
주소는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로 7 1층(벽산상가)입니다. 서울대공원이나 서울랜드에서 오는 길이라면 차로 이동하는 게 편하고, 정부과천청사역이나 과천역을 이용한다면 도보로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예요. 서울대공원을 검색하다 오셨다면 '공원 바로 앞 맛집'이 아니라 '과천 도심 맛집'이라는 점만 기억해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30이고, 전화번호는 0507-1329-7999입니다.
오픈하자마자 핫플레이스가 된 이유
왁버거는 미국식 수제버거를 내세운 신상 가게입니다. 방문한 손님들 후기를 보면 오픈 초기부터 오며가며 들여다보는 사람이 많고 매장 안도 손님으로 붐볐다고 해요. 보통 수제버거집은 20~30대 손님이 많다는 인상이 있는데, 왁버거는 과천에 오래 사신 어르신들도 관심을 보일 정도로 동네 전체에서 화제가 됐다는 후기가 눈에 띕니다.
새로 생긴 가게라 아직 정보가 많이 쌓이진 않았지만, 신상 맛집을 먼저 가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지금이 딱 좋은 시점입니다.

저렴한 공영주차장까지 도보 1분
왁버거는 매장 자체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차를 가져간다면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그레이스호텔 앞이나 렉스타운 앞 공영주차장이 요금도 저렴하고 매장까지 도보 1분 거리라 부담이 적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정부과천청사역이나 과천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으니, 주차 걱정이 크다면 지하철 쪽을 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메뉴와 매장 분위기
매장 앞에는 야외 테라스 테이블이 있어 날씨 좋은 날엔 밖에서 먹기도 좋습니다. 매장 간판에는 '아메리칸 퀄리티 핸드메이드 버거'라는 문구가 붙어 있고, 에그 베이컨 치즈 버거·왁 스탠다드 버거 같은 시그니처 메뉴가 걸려 있습니다. 고구마 프라이와 브랜드 컵에 담긴 음료를 세트로 즐길 수 있어요.
정확한 메뉴 구성과 가격은 오픈 초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매장에 전화로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과천중앙공원 근처를 지나다 빨간 간판이 눈에 띈다면 그게 왁버거입니다.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신상 가게라 아직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저렴한 공영주차장이 도보 1분 거리라는 것만으로도 한 번 들러볼 만한 이유는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