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웹진
카메라 역사를 한눈에,
한국카메라박물관
15,000점 이상의 유물을 소장한 세계 5위 규모 박물관

과천 현지 사진
과천의 한국카메라박물관은 사설 카메라 전문 박물관으로, 사진작가이자 사업가인 김종세가 설립했어요. 개인 카메라박물관으로는 세계 5위 안에 들 정도로 규모가 크고 전시 품목도 다양합니다. 3,000여 점이 넘는 카메라와 6,000여 점의 각종 렌즈, 유리원판 필름, 초기 환등기, 사진 인화장비, 각종 액세서리 등을 합치면 무려 15,000여 점이 넘는 유물을 소장하고 있어요.
카메라 발전사의 흐름을 따라
박물관의 전시 공간은 기획전시관, 주전시관, 부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시된 유물들은 카메라의 원조인 카메라 옵스큐라, 카메라 루시다에서부터 1839년 카메라와 은판 사진술이 세계 최초로 발명된 시기의 유물들, 그리고 최첨단 현대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카메라 발전사에 기여한 중요한 기록들이에요. 전시된 대부분의 카메라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배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이 어떻게 기술적으로 발전했는지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도시전설 팁
개인 입장료는 일반 5,000원, 중·고등학생·경로 4,000원, 어린이 3,000원입니다(20인 이상 단체는 할인). 하절기(3월~10월)는 10:00~18:00(입장 마감 17:00), 동절기(11월~2월)는 10:00~17:00(입장 마감 16:00)에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일요일, 설·추석 연휴에는 휴관합니다.
사진술의 탄생부터 현대까지, 카메라의 진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더 보이는 사진 3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