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간절곶 해맞이로의 중식당,
보배반점
국물 진한 짬뽕과 무료 공깃밥, 드라이브 길의 반찬

사진: lscpro
간절곶으로 가는 길에 식사할 곳을 찾고 있다면 보배반점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대로변에 위치해 찾기 쉽고, 주차 공간도 충분하니 드라이브나 라이딩 중 들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평일임에도 손님이 제법 많은 까닭을 몇 끼 먹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친절함이 첫인상을 만든다
직원들의 친절함이 이 가게의 첫 번째 매력입니다. 평일 점심시간 매장은 거의 만석에 가까울 정도로 바쁜데도, 들어오는 손님마다 편한 자리에 앉으라고 안내해줍니다. 혼자 온 손님도 작은 자리를 주거나 눈치를 주지 않고, 편한 곳 아무데나 앉으시라고 합니다.
이런 세심함이 다시 찾게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물에 밥까지 말아먹는 즐거움
보배반점의 대표 메뉴인 짬뽕은 국물이 진하고 얼큰하면서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고기와 해물이 함께 들어가 있고, 면과 건더기의 양도 적당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합니다. 무엇보다 이곳의 특별한 점은 공깃밥이 무료라는 것입니다.
반찬과 공기밥은 셀프로 가져올 수 있으니, 짬뽕 국물에 밥까지 말아 먹을 수 있습니다. 양이 충분히 필요한 분이라면 이 무료 밥으로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겁니다.
대로변에 위치한 보배반점 간절곶점의 외관 · 고기와 해물이 어울린 보배짬뽕. 국물의 깊이가 인상적입니다. · 짬뽕과 무료로 제공되는 공깃밥.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을 수 있습니다.
보배반점 (feat. 울산 간절곶점)간절곶 드라이브 중 발견한 보배반점의 짬뽕. 진한 국물과 친절한 서빙, 무료 공깃밥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중식당의 방문 후기입니다.
사진·정보 출처: 네이버 블로그 · 2026. 7. 31. · https://blog.naver.com/lscpro/224363717082
도시전설 팁
방문 팁: 평일 점심시간(12:00~14:00)에는 자리가 많이 찬 편이니, 여유 있게 방문할 계획이라면 시간을 피해도 좋습니다. 여럿이 방문한다면 짬뽕 말고 짜장면이나 볶음밥, 탕수육 등 다양한 메뉴를 나눠 먹으며 시도해보세요. 간절곶 드라이브나 라이딩 중 점심을 찾고 있다면 주차와 접근성이 좋으니 일단 들어가볼 만합니다.
간절곶을 지나다니다 중식이 떠오른다면 충동으로 들어가도 후회하지 않을 곳입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메뉴도 꼭 시도해보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